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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라야먀센겐 신사(村山浅間神社)

여기서부터 본문입니다.

12세기 무렵 후지산 분화가 진정되자 마쓰다이쇼닌(末代上人) 등의 산중 수행자가 나타났습니다. 이것이 발전하여 14세기 초에는 후지산에 슈겐도(修験道:산악 신앙에불교와 도교를 혼합한 종교)가 성립합니다. 중심이된 것이 ‘무라야먀센겐 신사(고호지 (興法寺)라고도 불림)입니다. 19세기후반까지 이곳의 수행자들이 오미야•무라야마구치등산로를 관리했습니다.
도리이를 지나서 참배길 계단을 올라가면 제2의 도리이가 있으며, 그 위에 덮어 씌운듯한 큰 은행나무가 보입니다. 수행자 및 후지 순례 참배자가 몸을 정결히 한 장소가 있으며, 신사에는 수행 장소가 남아 있는 등, 예전의 순례 신앙의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. 경내에는 대일여래당도 있어서, 신불을 합동으로 모시고 있습니다. 하늘을 향하여 높게 솟은 서낭당 나무인 큰 삼나무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. 본전 앞에 있는 배례전 안쪽으로 나아가면 도리이가 있으며 참배길로 이어집니다.

소재지

우편번호

418-0012

주소

주차장

보통차

10대

시설 일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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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재되어 있는 정보는 March 26, 2019 현재의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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