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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야마센겐 신사(須山浅間神社)

여기서부터 본문입니다.

스야마구치 등산로의 기점이 된 것이 ‘스야마센겐 신사’입니다. 사전(社伝)에 의하면, 야마토타케루노미코토(일본 신)가 창건했다고 하며 1524년에 존재했다는 사실을 무나후다(공사기록을 적은 패)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1707년 호에이 분화로 등산로와 신전이 큰 피해를 입었고 현재의 본전은 1823년에 재건되었습니다.
유력 영주 다케다씨의 장검∙갑옷∙말을 봉납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후지산 동남 산기슭 지역 및 동남 산기슭에서 후지산쪽 참배에 있어서 중요한 신사였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. 요우자와강에 접한 붉은 색 도리이를 지나면 양측에 보이기 시작하는 것은 수령300년에서 500년된 삼나무. 줄비하게 늘어서 거목은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. 테미즈야(참배전에 손을 정결히 하는 곳) 및 사무소에 장식되어 있는 서낭나무의 그루터기에는 시대 및 사건이 기재되어 있어서 과거의 역사를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.

소재지

우편번호

410-1231

주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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